
미야오의 가원이 뷰티 브랜드 아베다의 새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패션 매거진 보그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강한 자외선과 높은 온도로 손상되기 쉬운 여름철 모발 관리법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미라클 듀오로 선사하는 여름 글로우 헤어'를 주제로 건강한 윤기와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강조했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에서 가원은 건강하게 빛나는 윤기 있는 머릿결을 연출하며, 아베다가 제안하는 여름 헤어 케어의 무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건강한 모발을 통해 여름철에도 자신감 있는 헤어 스타일을 완성하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화보 속 가원이 사용한 '미라클 듀오'는 아베다의 대표 헤어 케어 제품으로, ‘보태니컬 리페어™ 리브-인 트리트먼트’을 사용한 후 ‘미라클 오일’로 마무리하면 여름철에도 무겁지 않은 찰랑이는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베다 조하은 브랜드 디렉터는 “가원은 글로벌 팬들이 주목하는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당당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매력적인 아티스트”라며 “이러한 모습이 아베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자연 본연의 건강함, 그리고 내면과 외면의 완벽한 밸런스에 부합하여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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